2세대 케이팝 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11kg 감량에 성공하며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동시에 데뷔 초의 아름다운 모습도 재조명되고 있다.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격을 받고 다이어트해서 70kg에서 11kg을 빼고 59kg이다”라며 “ADD 치료를 받기 위해 먹는 약 때문에 다이어트 정말 힘들었지만 그래도 살을 빼고 보니 너무 좋다”고 말했다.다이어트하고 나서 약도 많이 줄이고 건강해지고 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거야. 컴백도 기대해 달라며 각오를 다졌다.박봄의 모습은 지난해 6월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의 모습을 볼 수 없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보여줘 충격을 안겼다.박봄의 모습은 지난해 6월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의 모습을 볼 수 없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보여줘 충격을 안겼다.이전보다 다소 살이 찐 듯한 모습을 보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는 등 화제가 됐지만 현재의 모습은 그런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게 됐다.박봄은 1984년 3월 24일생(38세)으로 165cm, 2009년 2NE1으로 데뷔했다.https://www.youtube.com/shorts/o_Ev2bLzsZ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