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용산아이파크몰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현대아이파크몰 6층 CGV용산아이파크몰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현대아이파크몰 6층
CGV용산아이파크몰 32번째영화 (11관 M13) – 중앙시트가 아니라서 스크린이 작다 – 시트가 너무 푹신푹신 – 은근한 편한 원목테이블 – 관객석이 다 보여서 오히려 더 시네마틱한 환경 CGV용산아이파크몰 32번째영화 (11관 M13) – 중앙시트가 아니라서 스크린이 작다 – 시트가 너무 푹신푹신 – 은근한 원목테이블 – 관객석이 다 보여서 오히려 더 시네마틱한 환경
애니멀 킹덤 감독 토마스 카일리 출연 로만 듀리스, 폴 키르셰, 아델 에그잘코풀로스 개봉 2024.01.01.01. 애니멀 킹덤 감독 토마스 카일리 출연 로만 듀리스, 폴 키르셰, 아델 에그잘코풀로스 개봉 2024.01.01.01.
<애니멀 킹덤>. 이미 칸 영화제를 통해서도 프랑스에서는 개봉했지만, 한국에서의 정식 개봉은 10월 예정. 하지만 이번 제11회 마리끌레르영화제(MCFF2024)에서 상영되며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작품. 옥이씨로부터 좋은 기회를 얻어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영화 줄거리, 사람이 동물화되는 의문의 전염병이 돌게 되고 군과 경찰은 이들을 쫓아 처단하거나 전용 보호소에 맡긴다. 세상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것이 아니라 사회악으로 취급하기 시작한다. 한편 주인공의 어머니도 전염병에 걸려 결국 그녀는 가족을 절연하고 어디론가 도망친다. 남편과 아들은 그녀를 찾아내고, 그런데 아들 에밀도 뭔가 변해가는 것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2시간 10분짜리 프렌치 SF. 늑대 새끼 허공으로의 질주 플라워 킬링 문 등이 떠오르는 영화였다. 유럽 백인들이 미국 땅의 고유 아메리카 원주민을 학살했던 역사가 떠오르기도 하고, 3년 전쯤 겪었던 팬데믹이 떠오르기도 했다. ‘애니멀 킹덤’은 오늘날에도 일어나고 있는 많은 문제들을 세세하게 짚어내고 있는 현실 우화다. 디스토피아의 세계관을 충분히 납득시키는 SF적 비주얼뿐 아니라 강력한 철학적 물음이 이 영화가 가진 힘이다. 지나가듯 내뱉어지는 “반항이 용기인 사회”, “요즘 세상은 각자 도생이니까” 등의 좋은 대사가 인상적이었다. 엔딩 크레딧이 끝난 후 남아있는 관객들이 박수치는 광경도 처음 본 것은 아니지만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개인의 비행과 사회의 통제 사이 <애니멀 킹덤>. 이미 칸 영화제를 통해서도 프랑스에서는 개봉했지만, 한국에서의 정식 개봉은 10월 예정. 하지만 이번 제11회 마리끌레르영화제(MCFF2024)에서 상영되며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작품. 옥이씨로부터 좋은 기회를 얻어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영화 줄거리, 사람이 동물화되는 의문의 전염병이 돌게 되고 군과 경찰은 이들을 쫓아 처단하거나 전용 보호소에 맡긴다. 세상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것이 아니라 사회악으로 취급하기 시작한다. 한편 주인공의 어머니도 전염병에 걸려 결국 그녀는 가족을 절연하고 어디론가 도망친다. 남편과 아들은 그녀를 찾아내고, 그런데 아들 에밀도 뭔가 변해가는 것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2시간 10분짜리 프렌치 SF. 늑대 새끼 허공으로의 질주 플라워 킬링 문 등이 떠오르는 영화였다. 유럽 백인들이 미국 땅의 고유 아메리카 원주민을 학살했던 역사가 떠오르기도 하고, 3년 전쯤 겪었던 팬데믹이 떠오르기도 했다. ‘애니멀 킹덤’은 오늘날에도 일어나고 있는 많은 문제들을 세세하게 짚어내고 있는 현실 우화다. 디스토피아의 세계관을 충분히 납득시키는 SF적 비주얼뿐 아니라 강력한 철학적 물음이 이 영화가 가진 힘이다. 지나가듯 내뱉어지는 “반항이 용기인 사회”, “요즘 세상은 각자 도생이니까” 등의 좋은 대사가 인상적이었다. 엔딩 크레딧이 끝난 후 남아있는 관객들이 박수치는 광경도 처음 본 것은 아니지만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개인의 비행과 사회의 통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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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돼 조류인간이 된 픽스는 점점 더 언어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그러나 튀어나온 날개로 하늘을 나는 데 도전할 수 있게 되었고, 몇 번의 실패 끝에 마침내 세상을 떠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문에 인간으로부터 죽임을 당하게 된다(고유성의 선을 이용해 동료를 구하다 본인이 희생된다). 픽스의 날갯짓과 희생을 잊을 수 없어요. 나는 픽스가 우리 사회의 이방인을 상징하는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어떤 집단이나 사회의 통념에 어긋난 사람입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도 경멸의 눈으로 보이게 되는 사람입니다. 세상의 모든 개인의 자유는 어디까지인가, 사회의 통제는 어디까지여야 할까요? 두번다시 안길수 없는 따뜻한 가슴 전염돼 조류인간이 된 픽스는 점점 더 언어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그러나 튀어나온 날개로 하늘을 나는 데 도전할 수 있게 되었고, 몇 번의 실패 끝에 마침내 세상을 떠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문에 인간으로부터 죽임을 당하게 된다(고유성의 선을 이용해 동료를 구하다 본인이 희생된다). 픽스의 날갯짓과 희생을 잊을 수 없어요. 나는 픽스가 우리 사회의 이방인을 상징하는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어떤 집단이나 사회의 통념에 어긋난 사람입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도 경멸의 눈으로 보이게 되는 사람입니다. 세상의 모든 개인의 자유는 어디까지인가, 사회의 통제는 어디까지여야 할까요? 두번다시 안길수 없는 따뜻한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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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 한 명을 잃고 또 한 명을 잃습니다. 모두가 찢어져요. 그래야 인생을 살아갈 수 있으니까요.. 아내를 만나러 가고 싶어도 그러면 안 돼요. 엄마를 만나도 슬픈 눈으로 밀어내는 엄마입니다. 서로의 삶을 위해 이별을 감수하는 뜨거운 가족애입니다. 특히 군과 순찰차에 쫓기며 “넌 보호소에 안 가.”, “가, 에밀!”이라며 아들을 숲으로 보내는 엔딩 장면은 울컥할 수밖에 없다. ‘허공으로의 질주’ 엔딩과 ‘늑대아이’ 후반부에서 느꼈던 감정이 다시 피어납니다. 앞으로 만날 수 없으리라는 슬픔을 감수하면서까지 자녀의 고유성을 지키기 위해 보내주는 아버지의 결단. 프랑수아는 누구보다 멋진, 아들을 통해 또 하나의 성장을 한 인간이었습니다. 공존의 조건, 테두리 밖의 이방인입니다 가족 중 한 명을 잃고 또 한 명을 잃습니다. 모두가 찢어져요. 그래야 인생을 살아갈 수 있으니까요.. 아내를 만나러 가고 싶어도 그러면 안 돼요. 엄마를 만나도 슬픈 눈으로 밀어내는 엄마입니다. 서로의 삶을 위해 이별을 감수하는 뜨거운 가족애입니다. 특히 군과 순찰차에 쫓기며 “넌 보호소에 안 가.”, “가, 에밀!”이라며 아들을 숲으로 보내는 엔딩 장면은 울컥할 수밖에 없다. ‘허공으로의 질주’ 엔딩과 ‘늑대아이’ 후반부에서 느꼈던 감정이 다시 피어납니다. 앞으로 만날 수 없으리라는 슬픔을 감수하면서까지 자녀의 고유성을 지키기 위해 보내주는 아버지의 결단. 프랑수아는 누구보다 멋진, 아들을 통해 또 하나의 성장을 한 인간이었습니다. 공존의 조건, 테두리 밖의 이방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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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사회가 세운 조건(틀)을 벗어나면 그것이 어떤 이유에서든 혐오의 대상이 되고 결국 처단의 대상이 되는 무서운 배틀로얄 세상입니다. 이게 영화만의 이야기인가요? 사회는 이방인에게 얼마나 많은 폭력을 행사하고 있습니까? 점점 혐오사회로 치닫는 지금 정치인들은 ‘공존’이라는 말을 할 정도로 실제로 행동하고 있을까요? 변화의 속도, 항상 지연되고 있는 사회입니다 누군가 사회가 세운 조건(틀)을 벗어나면 그것이 어떤 이유에서든 혐오의 대상이 되고 결국 처단의 대상이 되는 무서운 배틀로얄 세상입니다. 이게 영화만의 이야기인가요? 사회는 이방인에게 얼마나 많은 폭력을 행사하고 있습니까? 점점 혐오사회로 치닫는 지금 정치인들은 ‘공존’이라는 말을 할 정도로 실제로 행동하고 있을까요? 변화의 속도, 항상 지연되고 있는 사회입니다
여러 가지 요인으로 사회는 계속 바뀐다. 과학의 발전으로 그 속도는 가속화되고 있다. 반면 사회는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여기서 벌어지는 문제가 꽤 많다. 가장 큰 예가 세대 차이일 것이다. “남의 일로 세대 차이가 무슨, 이게 없었던 적이 있나?”라고 물으면 앞으로 더 심화될 것이라는 생각이다. 어쨌든 이런 변화의 물결에 대해 사회의 고충과 입장도 있을 수밖에 없다. 사회의 입장이 영화 속에서 거의 드러나지 않은 것은 좀 아쉽다(처음부터 없는 것은 아니다). 에밀에게 살의를 느낀 친구, 위험한 존재로 판단해 처단 행동하는 군·경찰). 경찰임에도 불구하고 프랑수아를 잰 마음으로 바라보던 여성 인물이 등장하는데, 이 캐릭터가 인간사회를 은유하는 혹은 대표하는 인물이라고 생각했다. 그의 속마음이 더 많이 표현됐다면 어땠을까(물론 엔딩 형태를 불러온 건 그 여자였다). 한편 변화를 잘 따라가는 두 인물도 볼 수 있다. 픽스랑 프랑수아. 픽스: 새 인간으로서 슬프지만 제2의 인생을 살아야 하는 픽스는 몇 번의 노력 끝에 성공한 날갯짓을 보여준다. 성공한 제2의 인생이다. 프랑수아: “이럴 때는 괜찮아”라는 그의 대사처럼 과거와 변화된 현실 간의 대립으로 인한 모순과 충돌을 아들에 대한 사랑으로 잘 극복한다. 여담이지만 글을 쓰다 보니 또 하나 생각이 났다. 영화 오프닝 때 프랑수아가 정착은 죽음이라고 말한다. 계속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식이든, 법이든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사회가 말이다. 아이덴티티 당신과나의다른색상 여러 가지 요인으로 사회는 계속 바뀐다. 과학의 발전으로 그 속도는 가속화되고 있다. 반면 사회는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여기서 벌어지는 문제가 꽤 많다. 가장 큰 예가 세대 차이일 것이다. “남의 일로 세대 차이가 무슨, 이게 없었던 적이 있나?”라고 물으면 앞으로 더 심화될 것이라는 생각이다. 어쨌든 이런 변화의 물결에 대해 사회의 고충과 입장도 있을 수밖에 없다. 사회의 입장이 영화 속에서 거의 드러나지 않은 것은 좀 아쉽다(처음부터 없는 것은 아니다). 에밀에게 살의를 느낀 친구, 위험한 존재로 판단해 처단 행동하는 군·경찰). 경찰임에도 불구하고 프랑수아를 잰 마음으로 바라보던 여성 인물이 등장하는데, 이 캐릭터가 인간사회를 은유하는 혹은 대표하는 인물이라고 생각했다. 그의 속마음이 더 많이 표현됐다면 어땠을까(물론 엔딩 형태를 불러온 건 그 여자였다). 한편 변화를 잘 따라가는 두 인물도 볼 수 있다. 픽스랑 프랑수아. 픽스: 새 인간으로서 슬프지만 제2의 인생을 살아야 하는 픽스는 몇 번의 노력 끝에 성공한 날갯짓을 보여준다. 성공한 제2의 인생이다. 프랑수아: “이럴 때는 괜찮아”라는 그의 대사처럼 과거와 변화된 현실 간의 대립으로 인한 모순과 충돌을 아들에 대한 사랑으로 잘 극복한다. 여담이지만 글을 쓰다 보니 또 하나 생각이 났다. 영화 오프닝 때 프랑수아가 정착은 죽음이라고 말한다. 계속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식이든, 법이든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사회가 말이다. 아이덴티티 당신과나의다른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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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난 널 지켜줄 거야’ 에밀 ‘아니라고!’ 아버지가 아들의 짐승 발톱을 가위로 자르려는 장면이다. 그는 아들의 안전만을 생각하고 아들이 사회에 순응하기만을 원했지만 아들의 고유성은 생각도 배려도 하지 않았다. 물론 아버지의 입장도 이해할 수 있다. 사람도 아닌 동물도 아닌 죄수라는 존재를 처음 마주했기 때문이고, 무엇보다 아들이 이 사회에서 살아남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이다. 이 장면을 보면서 남다른 존재의 정체성과 고유성은 사라질 듯 말 듯 촛불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내 이야기일 수도 있고, 내 주변 이야기일 수도 있고.. 너무 이상적인 말이긴 하지만 세상 모든 사람이 제 색깔로 살아갈 수 있는 자유를 만끽했으면 좋겠다. 아쉬웠던 점 프랑수아 ‘난 널 지켜줄 거야’ 에밀 ‘아니라고!’ 아버지가 아들의 짐승 발톱을 가위로 자르려는 장면이다. 그는 아들의 안전만을 생각하고 아들이 사회에 순응하기만을 원했지만 아들의 고유성은 생각도 배려도 하지 않았다. 물론 아버지의 입장도 이해할 수 있다. 사람도 아닌 동물도 아닌 죄수라는 존재를 처음 마주했기 때문이고, 무엇보다 아들이 이 사회에서 살아남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이다. 이 장면을 보면서 남다른 존재의 정체성과 고유성은 사라질 듯 말 듯 촛불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내 이야기일 수도 있고, 내 주변 이야기일 수도 있고.. 너무 이상적인 말이긴 하지만 세상 모든 사람이 제 색깔로 살아갈 수 있는 자유를 만끽했으면 좋겠다. 아쉬웠던 점
영화는 대체로 엔딩의 미학을 갖는 본질을 갖고 있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더했고 조금 아쉬웠다. 사실 후반이 돼서야 갈등 서사가 본격화되고 물리적으로도 쇼트나 음악이 더 좋아진다. 초중반에 너무 빌드업에만 집중하기도 했다. 초중반 빌드업을 간결하게 하고, 그 자리에 임팩트 있는 사건 1~2개와 사회의 입장을 넣었더라면 여러모로 더 좋았을 것 같다. 추가적인 생각 영화들은 대체로 엔딩의 미학을 지닌 본질을 지니고 있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더욱 그랬고 조금 아쉬웠다. 사실 후반이 돼서야 갈등 서사가 본격화되고 물리적으로도 쇼트나 음악이 더 좋아진다. 초중반에 너무 빌드업에만 집중하기도 했다. 초중반 빌드업을 간결하게 하고, 그 자리에 임팩트 있는 사건 1~2개와 사회의 입장을 넣었더라면 여러모로 더 좋았을 것 같다. 추가적인 생각
어떤 사람의 성장이, 날갯짓이 누군가에게는 혐오가 될 수 있다는 것. 인간은 공존보다는 군림하기 위한 고민을 더 많이 하는 것 같다. 맞아 인간도 동물이니까 적자생존의 선택을 하지. 그러나 유일하게 세상 모든 것을 파괴하는 무서운 생명체다. 이런 인간의 폭력성은 동물과 달리 꼼꼼하고 입체적이다. 물리적 파괴뿐 아니라 정신적 파괴까지 일삼는다. 애니멀 킹덤의 엔딩은 이런 인간사회로부터의 탈출을 해방이라는 해피엔딩으로 묘사한다. 보내주는 아버지의 심정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평점 및 관람평 있는 사람의 성장이, 날갯짓이 누군가에게는 혐오가 될 수 있다는 것. 인간은 공존보다는 군림하기 위한 고민을 더 많이 하는 것 같다. 맞아 인간도 동물이니까 적자생존의 선택을 하지. 그러나 유일하게 세상 모든 것을 파괴하는 무서운 생명체다. 이런 인간의 폭력성은 동물과 달리 꼼꼼하고 입체적이다. 물리적 파괴뿐 아니라 정신적 파괴까지 일삼는다. 애니멀 킹덤의 엔딩은 이런 인간사회로부터의 탈출을 해방이라는 해피엔딩으로 묘사한다. 보내주는 아버지의 심정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평점 및 관람평
‘당신은 공존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이방인의 물음(3.7/5.0)여담 ‘당신은 공존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이방인의 물음(3.7/5.0)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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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Le R̀gne animal (동물의 왕국) 사회에서 죄수가 된 사람들을 사회가 죄수로 취급합니다. OST 꽤 좋습니다! 이야기의 특성상 여성 캐릭터의 수나 비중이 적을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최대한 양을 늘리고 주체적으로 표현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프랑스 사회의 단면이 아닐까요? 러닝타임 2시간 10분, 쿠키영상 없음 관련 영화 원제 : Le R̀gne animal (동물의 왕국) 사회에서 죄수가 된 사람들을 사회가 죄수로 취급합니다. OST 꽤 좋습니다! 이야기의 특성상 여성 캐릭터의 수나 비중이 적을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최대한 양을 늘리고 주체적으로 표현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프랑스 사회의 단면이 아닐까요? 러닝타임 2시간 10분, 쿠키영상 없음 관련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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