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83] [수도 없이 쏟아지는 책 중 적절한 책을 고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꼭 필요한 책을 서점지기는 추천해준다.] – 226쪽 동네 책방, 동네 책방, 독립 서점. 말은 알았지만 정확하게는 잘 몰랐다. ‘제주서점투어’ ‘독립서점투어’ 이런 검색어가 나왔고, 이 책을 읽으면서 제주에 이렇게 많은 동네 서점이 있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 나는 매일 가까운 대형 서점에 가서 학습서를 구입하고, 읽을 책은 교보문고에서 인터넷 주문을 하니까. 심지어 우리 집 근처에도 두 곳의 마을 서점이 있다. 정말 동네 책방에 물드는 제주라는 말이 실감난다.
책의 겉으로 본 소개.지 은 고·본 손.서점 순례를 하고 글을 쓴 고·본 그는 시인으로 지난해 62세에 사망했다.뜬 사람, 제주의 목소리.제주를 기반으로 한 독립 언론<제주의 목소리>는 제주 도민이 만들제주 최초의 인터넷 신문이다.이 책은 고·봉송 시인이 제주의 무려 30개 마을의 서점 주인을 만나고 글을 쓰고<제주의 목소리>로 2년간 연재된 글을 모은 것이다, 그런데 글도 사진도 정면이다.인터뷰하고, 이렇게 잘 쓰려면 도대체 어떤 내공이 쌓여야 하는가.고봉선의 글을 꼼꼼히 본다.나도 지금 여러 사람과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그녀의 인터뷰와 글 솜씨를 살펴볼 것이다.제주에 작가와 시인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당연한 것이다.게다가 서귀포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고 믿는 곳이다.할 일이 많아 보는 것이 많고 기후가 좋고 평화로운 여기서 어떻게 글을 쓰고 싶지 않나.요즘 봉림사의 노스 님을 제 차에 한번 준비한 적이 있지만 이 말을 했더니 너무 궁금했다.구중중하다.이불도 여름이면 곰팡이가 자라고, 그렇게 말씀하셨다.제습기가 있으므로 괜찮아요.그래도 나는 좋았다.)남편과 나는 이미 마음 속까지 서귀포의 주민이 되어 버려서 지금은 초기에 자주 했던 얼짱 무쯔소도 않는다.제주는 우리가 사는 곳이기도 하고, 새로운 발견하는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 생활인이 되었구나.2주 만에 완전히 서귀포의 생활인이 된 것이다.또 동네 서점 순례에서 신선한 제주 탐색을 하여 볼까.지도에 따라서 올레길을 걷게 서점을 찾는 것도 제주에서 사는 생활을 만끽하는 방법 중 하나일 것이다.제주에 올 때마다 동네 서점에 들르고 싶다는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2023 가을] 통권 201호 창작과비평 / 작가조명 / 현기영 장편소설 『제주도 우다』(전3권) [2023 가을] 통권 201호 창작과비평 / 작가조명 / 현기영 장편소설 『제주도 우다』(전3권)](https://i.namu.wiki/i/OVcNeHyV0R6X2RA7wwEfqo729GPC8vJRgYIg-SzcHzPMmoVlbBbUXOJZ0i5OD6g3u050xIDNygRaM8LJQOgTlw.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