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점 만점에 1000점 올해의 톱건 김우영 대위(2023)

공군 공중사격대회 대통령상 3km 상공 15cm 오차 명중 공대지 폭격 부문 압도적 실력 압도적 제압 조종사 되다 분야별 단체 개인 우수자도 시상

‘2023년 탑건’으로 선정된 공군 11전투비행단 김우영 대위가 주기종인 F-15K 전투기에 탑승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군 제공

공군 11전투 비행단(11전비)F15K전투기 조종사 김 우영 대위가 올해 공군 공중 사격 대회의 공중 사격 분야에서 따낸 점수다.압도적 점수로 “2023년 공군 최고의 명사수 조종사”가 된 김 대위에 대통령상과 함께”탑 건(Top Gun)”칭호가 부여됐다.공군은 19일 서울 공군 호텔에서 “2023공군 공중 사격 대회 시상식”을 가졌다.시상식에는 이·연수 공군 참모 총장과 공군 본부 주요 지휘관, 참모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김 대위는 올해 공군 공중 사격 대회의 공중 사격 분야”공대지 폭격”부문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보였다.공대지 폭격은 가상의 지대공 미사일의 위협을 극복하고 목표 지점에 들어 목표물을 정확히 명중시킬 능력을 평가한다.김 대위가 기록한 공대지 폭격 오차는 불과 15센치.3㎞상공에서 손바닥 한개의 길이인 15㎝는 점수보다 작아 보인다.바로 최고의 정확도를 선 보인 것이다.김 대위는 “사격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은 우수한 훈련 성과를 쌓아 온 대대 선배들의 경험과 아낌없이 조언, 응원 덕분”이라며”동시에 항공기와 무장을 완벽하게 지원하고 준 정비·무장 요원들의 도움 덕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김 대위는 2020년 11전비에 배치됐다.주기종인 F-15K 517시간 포함 총 718시간의 비행 시간을 보유하고 있다.김 대위는 올해 비지렝토디후에은스(Vigilant Defense), 톱 링 이글(Soaring Eagle), 쌍응 훈련, 호국 훈련 등에 참가하고 실전 실력을 쌓아 왔다.이를 토대로 주변국들이 한국 방공 식별 구역(KADIZ)진입시의 대응 출격 임무를 완수하는 등, 영공 방위 제일선에서 맹활약 중이다.김 대위는 “전투 조종사로 최신 교범으로 비행 절차를 항상 연구 중”이라며”어떤 상황에서도 즉시 출격하는 압도적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믿음직한 조종사가 되는 “라고 포부를 밝혔다.올해 대회는 △ 공중 사격 분야 △ 공중 투하 분야 △ 탐색 구조 분야 △ 항공 정찰 분야의 4분야로 나뉘어 7월부터 11월까지 열렸다.항공 정찰은 올해 부활했다.신규 정찰 자산의 전력화에 의한 10년 만의 일이었다.공군은 “빈번한 북한의 군사 도발에 대한 정찰 임무 수행 능력 향상 때문에 “이라고 덧붙였다.공중 사격 분야의 단체·개인 수상자도 대통령상과 국방부 장관 상 등을 수상했다.단체 종합 최우수 대대는 제11전비 102전투 비행 대대(F-15K) 제8전투 비행단( 제8전비)203전투 비행 대대(FA-50) 제10전투 비행단( 제10전비)201전투 비행 대대(F-5)이 선정되고 대통령 상의 영예를 안았다.공중 사격 분야의 개인이 각 전투기의 기종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6명이 뽑혔다.FA-508전비 전·윤에 대위, F-510전비 김·민주 소령, F-4E김·영석 대위, F-35A17전투 비행단 원·도연 소령, F-1619전투 비행단 임·사이렌 대위, KF-1620전투 비행단 김·기 연 대위가 주인공이다.이 외에 공중 투하 공군 15특수 임무 비행단 이·제 폰 소령( 진)탐색 구조 6탐색 구조 비행 전대의 김·동현 소령, 항공 정찰 39정찰 비행단의 박·주 황 대위가 각 분야의 최우수 조종사로 선발되어 국방부 장관 상을 수상했다.이 총장은 “북한은 이번 주에만 2회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한반도와 역내 군사적 긴장을 높이고 있다”이라며”공군의 현재인 미래의 주역인 여러분이 엄중한 안보 상황에서도 강력한 실전적 전투 훈련을 통해서 『 국민과 함께 하는 강한 선진 공군 건설 』에 핵심 역할을 다해야”이라고 강조했다.김·헤룐 기자

공군 11전투비행단(11전비) F-15K 전투기 조종사 김우영 대위가 올해 공군 공중사격대회 공중사격 분야에서 획득한 점수다. 압도적인 점수로 ‘2023년 공군 최고의 명사수 조종사’가 된 김 대위에게는 대통령상과 함께 ‘톱건(Top Gun)’ 칭호가 부여됐다.공군은 19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2023 공군 공중사격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에는 이용수 공군참모총장과 공군본부 주요 지휘관·참모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김 대위는 올해 공군 공중사격대회 공중사격 분야 공대지 폭격 부문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보였다. 공대지 폭격은 가상 지대공 미사일의 위협을 딛고 목표 지점에 들어가 목표물을 정확히 명중시키는 능력을 평가한다. 김 대위가 기록한 공대지 폭격의 오차는 불과 15cm.3km 상공에서 손바닥 하나의 길이인 15cm는 점보다 작아 보인다. 그야말로 최고의 정확도를 선보인 것이다.김 대위는 “사격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은 우수한 훈련 성과를 쌓아온 대대 선배들의 경험과 아낌없는 조언, 응원 덕분”이라며 “동시에 항공기와 무장을 완벽하게 지원해준 정비·무장요원들의 도움 덕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김 대위는 2020년 11전비에 배치됐다. 주기종인 F-15K 517시간을 포함해 총 718시간의 비행시간을 보유하고 있다. 김 대위는 올해 비지런트 디펜스(Vigilant Defense) 솔링 이글(Soaring Eagle) 쌍매훈련 호국훈련 등에 참가하며 실전 기량을 쌓아왔다. 이를 토대로 주변국들이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진입 시 대응 출격 임무를 수행하는 등 영공방위일선에서 맹활약하고 있다.김 대위는 “전투조종사로서 최신 교범과 비행절차를 항상 연구 중”이라며 “어떤 상황에서도 즉시 출격해 압도적으로 적을 제압할 수 있는 든든한 조종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올해 대회는 △공중사격 분야 △공중투하 분야 △탐색구조 분야 △항공정찰 분야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7월부터 11월까지 열렸다. 항공 정찰은 올해 부활했다. 신규 정찰자산 전력화에 따른 10년 만의 재개다. 공군은 잦은 북한의 군사도발에 대한 정찰 임무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서라고 덧붙였다.공중사격 분야 단체개인 수상자도 대통령상과 국방부 장관상 등을 받았다. 단체종합 최우수대대는 제11전비 102전투비행대대(F-15K), 제8전투비행단(8전비) 203전투비행대대(FA-50), 제10전투비행단(10전비) 201전투비행대대(F-5)가 선정돼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공중사격 분야 개인으로는 각 전투기 기종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6명이 선정됐다. FA-508 전비 정윤찬 대위, F-510 전비 김민주 소령, F-4E 김용석 대위, F-35A17 전투비행단 원도연 소령, F-1619 전투비행단 임병현 대위, KF-1620 전투비행단 김기영 대위가 주인공이다.이 밖에 공중투하 공군 15특수임무비행단 이재홍 소령, 탐색구조 6탐색구조비행전대 김동현 소령, 항공정찰 39정찰비행단 박주환 대위가 각 분야 최우수 조종사로 선정돼 국방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 총장은 북한은 이번 주에만 두 차례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한반도와 역내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며 공군의 현재이자 미래 주역인 여러분이 엄중한 안보 상황에서도 강력한 실전적 전투훈련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강한 선진 공군 건설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혜련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