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측량·민원전담팀 신설로 고품질 서비스 쇄신

드론을 활용한 지적 측량을 확대하고 민원 전문 팀이 신설·운영되는 것으로 고품질의 지적 측량 서비스에 변모한다.LX한국 국토 정보 공사(사장 김·종렬)이 “2023년도 제3회 지적 사업 처장 회의”(9월 21일 본사 8층 회의실)을 개최한 가운데 지적 측량 서비스 혁신 방안이 도출된.”드론 측량 업무 규정”(23.8.25.)시행을 계기에 드론을 활용한 지적 측량 절차가 표준화되면서 3개 권역의 혁신 지사 8곳에 합동 점검에 들어갔다.LX공사는 혁신 지사를 통한 드론 활용의 지적 측량 데이터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이 사이 접근 불가능했다 위험한 지역과 광범위한 지역의 측량과 고해상도 영상·3차원 입체 영상 자료 등을 이용한 효율적 측량을 통해서 지적 측량 서비스가 크게 향상할 것이라고 기대했다.또 지적 측량 서비스 전문성 강화를 위한 민원 전문 팀의 시범 사업이 운영된다.올해는 모델 사업으로서 대전 세종 충남, 전북·광주 전남 지역 본부에 민원 전문 팀을 구성하는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향후 민원 전담 팀(지사)민원 담당관(본부)민원 전문가(본사)제도를 체계화하는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LX공사 오·에리 지적 사업 본부장은 “드론 측량 제도 개선은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신기술 활용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민원 전문 팀 운영을 통해서 지적 측량 서비스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서비스 차별화에 적극 나서”이라고 밝혔다.이·밴 히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