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리플리 : 더 시리즈 / 넷플릭스 / 추천 드라마 / 흑백의 매력과 영상미 / 반해버린 드라마 / 다른 작품과 비교

<리플리: 더 시리즈> 총 8화 <태양은 가득히>는 어렸을 때 봤지만 영화 <리플리>는 못 봤다. (하지만 결국 이 드라마를 다 보고 나서 너무 궁금해서 맷 데이먼이 나오는 <리플리>를 찾아봤다. 예고편부터 궁금했어. 흑백으로 만들어진 드라마라 어떨지 궁금했고, 드라마가 된다고 해서 왠지 더 재미있을 것 같아서였다. 그리고 글을 쓰면서 책도 검색해서 다운받았다<리플리: 더 시리즈> 총 8화 <태양은 가득히>는 어렸을 때 봤지만 영화 <리플리>는 못 봤다. (하지만 결국 이 드라마를 다 보고 나서 너무 궁금해서 맷 데이먼이 나오는 <리플리>를 찾아봤다. 예고편부터 궁금했어. 흑백으로 만들어진 드라마라 어떨지 궁금했고, 드라마가 된다고 해서 왠지 더 재미있을 것 같아서였다. 그리고 글을 쓰면서 책도 검색해서 다운받았다영상미, 흑백, 그래서 추천작품이 올라오고 나서도 볼지 보려고 생각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정말 정말 추천이다.어떤 사람들은 톰이 못생겨서 이러쿵 저러쿵다는 얘기도 있지만 솔직히 나도 톰을 보고좀 실망했다.그래도 주인공의 얼굴에 실망하고 포기하지 않으면 영상미만 아니라 흑백 드라마라는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드라마이다.또 옛날 그대로의 이탈리아를 보는 재미도 있다.드라마를 보면서 현대물로 바꿔도 되잖아?라고 생각했지만 현대물에 와서는 안 되는 이유가 있었다.혹시 배경을 현대로 옮긴 것일까?생각했지만, 달랐다.이유는 드라마를 보는 것을 안다.현대라면, 리플리는 완전 범죄를 저지르지 못한 것이므로.과거의 배경을 흑백으로 더욱 매력이 있었다.고풍스러운 느낌과 세련된 느낌이 모두 느껴져서 좋았다.또 흑백이라 사건을 저지르기가 더 긴장감이 느껴진 것 같기도 하고 컬러로 느끼지 못한 매력이 많아서 오랜만에 흑백의 매력에 빠져들었다.3편의 작품 가운데 어느 작품이 더 매력이 있을까?1999년에 만들어진<리플리>도 궁금해서 결국 찾아 보았지만… 그렇긴솔직히 저는 3작품 속에서 이 드라마가 가장 좋아한다.물론 각 작품마다 매력 있는 것은 사실이다.1960년에 앨런·드론이 나오는 작품은 앨런·드론의 잘생긴 얼굴과 유명한 영화 음악이 매력적이었던 것 같다.그리고 결국 완전 범죄가 안 되내용으로 끝난다.1999년의<리플리>는 정말 미국 다운 드라마 느낌이었다.영화를 보면서도 유럽에 있다는 느낌보다는 그저 미국 다운 느낌이다 드라마.그리고 동성애와 완전 범죄로 끝나는 마무리, 그리고 원작에 없던 인물들이 나온다.2024년 드라마”리플리”는 드라마이기 때문에 리플리가 범죄를 저지르고 완전 범죄로 하기 위한 과정이 아주 미칠 바가 계속 나오고, 몰입감이 크다.게다가 그 중에서 영상미도 뛰어나고 집중할 수밖에 없도록 한다.요즘 말로 심장이 두근 두근 하는 드라마이다.물론 흑백이니까 1999년의 작품처럼 화면이 화려한 것도 아니고 속도감이 있는 것도 없으니까 약간 늘어나지 않을까?지루할 거 아닐까?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늦은 것 같지만 그것이 집중시킨다.또 유럽이라는 느낌이 흑백으로 있는데도 느껴진다.그래서 이 드라마가 정말 추천이다.특히 영상미가 좋아하거나 긴장감, 심장이 떨리는 드라마를 원한다면 추천한다.대신… 그렇긴1999년의 작품처럼 화면이 화려한 것도 아니고 속도감이 있는 것도 없으니까 처음엔 좀 지루하잖아?라고 느낄 수 있다.그러나 보니 어느새 계속 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3작품의 톰과 디키의 모습은?처음 리플리를 보고조금 아쉬웠다.역시 앨런·드론에 이어매트, 데몬의 순으로 계속 되었으므로 뭔가 리플리는 잘생기지 않으면 안 되는 것 아니냐…이에 나이라는 편견과 할까?그러나 처음의 어색한 톰에 조금만 참고 바란다.그러면 현실적인 리플리가 보일 것이다.드라마 중에 리플리는 제대로 된 일자리를 얻지 못하고 위조해서 사기를 하면서 살고 있다.취향도 고급은 아니다.1999년의 리플리는 열심히 살아 있었다.호텔에서 극장에서 일하며 상류 사회 사람들의 세계를 동경하는 오페라가 좋아하는 사람이다.게다가 얼굴도 뛰어나다.그래서 대학의 재킷을 입었다고 디키의 아버지가 졸업생인 줄 알았지.그러나 2024년의 리플리는 달랐다.우울한 상황에서 기회가 왔다.생김새도 그저 그렇고, 옷을 입어도 그저 그래.하지만 디키를 죽이고 디키처럼 좋은 물건을 구입하고 차려입고, 조금씩, 아주 조금씩 변하는 모습이 좀 더 현실감 있게 보였다.또 이 작품에서 톰이 이탈리아어를 배우는 과정이나 처음에 위조 서류를 내는 장면이라던지..나름대로 자신의 특기를 보이기를 보면… 그렇긴 하는 놀라움을 느끼면서 한편으로는 그 재능을 다른 곳에 썼다고 한다면… 그렇긴 하는 생각도 했다.또 디키의 모습도 작품마다 다른 것도 재미 있다고 생각한다.1960년 『 태양은 가득히 』에서는 톰에게 너무나 막대하고 멸시했다.분명 저는 어릴 때 본 것에 아련하게 나쁘지 않나!!!라고 느낄 정도였으니까.1999년 『 리플리 』에서는 거기까지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톰에 차가운?아니, 변덕에 접했다.톰이 자신을 친구가 아닌 다른 감정으로 느낀다는 점에서 그럴지도 모르고, 실증을 잘 하는 캐릭터라서 그런 부분도 있었던 것 같다.거기에 자신의 약점을 톰이 알고 있어.2024년 『 리플리 』에서는 디키는 조금 달랐다.길가에서 강도에 있고 돈이 없어서 택시를 못한다는 여자에게 친절을 베풀고 돈도 내고 택시를 실어 보낸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뭐야?내가 아는 디키는 저것이 아닌데?건달인데?이랬다는… 그렇긴 그렇게 친절히 해디키에 톰은 책망하다.누구든지 그렇게 믿을 것인가.정말 강도에 있었나택시 운전사와 같을지도 모른다고.그런 톰에 디키는 괴리감 같은 것을 느끼는 듯했다.톰과 보내는 모습에서도 부드럽고 친절한 편이었다 디키. 단지 부자, 재능은 없지만 그림을 그리고 싶은 아버지처럼 일보다는 낭만을 찾고 있을 거야…평화로운 하루의 생활을 즐기며 그냥 그런 고생 안 하고 그렇게 뿔 없는 부잣집 아들..··· 느낌이었다.그래서 다른 작품과 달리 톰의 입장은 아니라 디키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였다.이처럼 작품마다 캐릭터의 차이점을 생각하면서 보는 재미가 상당히 있는 것 같다.개인적으로 2024년 디키의 모습은 부자가 선량하고 있지 않는 사람이 더 나쁘지 않나…이런 생각이 순간 떠올랐다.만약 이 드라마에서 톰은 잘생겼고 디키는 전 작품처럼 성격이 모난고 포악하고, 바람둥이…이에 나이라면 역시 톰이 잘하는 건 아니지만 좀 가엾구나..식으로 생각할 수도 모른다.감독은 그 점을 생각했느냐고… 그렇긴 어떤 사람의 이야기는 원작에 충실했다던데요?원작 소설이 궁금하다.또 이 작품에서 그녀의 모습도 각 작품마다 다른 것을 보는 재미도 있다.이 작품에서는 톰을 은근히 의심하고는 있지만, 1999년의 작품처럼 끝까지 톰을 의심하지 않는다.어쩌면 정말 세상이 톰을 돕는가라고 생각하는 만큼, 막판까지 나아가는 모습이 긴장감을 더했다.개인적으로 2024년 디키의 모습은 부자가 착하고 없는 사람이 더 나쁜··· 이런 생각이 순간 떠올랐다. 만약 이 드라마에서 톰은 잘생겼고, 디키는 전 작품처럼 성격이 각지고 포악하고, 바람둥이고… 그렇다면 역시 톰을 잘했던 건 아니지만 좀 불쌍하네..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감독님은 그 점을 생각하셨는지… 어떤 분의 말씀은 원작에 충실했다던데. 원작 소설이 궁금하다. 또한 이 작품에서 그녀의 모습도 각 작품마다 다른 것을 보는 재미도 있다. 이 작품에서는 톰을 은근히 의심하기는 하지만 1999년 작품처럼 끝까지 톰을 의심하지는 않는다. 어떻게 보면 정말 세상이 톰을 도울까 싶을 정도로 아슬아슬하게 나아가는 모습이 긴장감을 더한다.그리고 결말도 나는 이번 드라마를 더 좋아한다. 처음에 이 드라마 나온다니까 굳이? 라고 생각했지만, 그 생각은 취소한다. ㅎ 원작에 충실하게 만들었다는데 혹시 모르니까 미리의 서재에서 검색해봤더니 5권짜리다. 헉… 게다가 쪽수도 많은 책이다. 작가가 36년에 걸쳐 5부작을 완성했다고 한다. 1955년 작품이라고 한다. 책도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다. 드라마를 보면서 쓴것들톰이 계단을 오르내릴 것에 고양이의 시선 같은 모습도 좋았다.톰이 입은 페라가모 구두를 보면서 역시 아름다웠다. 그 시절에는 보다 편하고 좋겠지…… 그렇다는 것도 생각하면서···ㅎ옷도 세련되고 매력 있다.리플리는 오히려 돈을 가지고 미국에 갔어야 하는 건 아닐까?라고 생각하기도 했다.2개월 정도 이탈리아어를 그렇게 배우고, 물이 싫다고 하면서도 바다 속에서 근근이 살아가고.그림도 그리고 서류 조작도 잘하고 재능이 너무 많은데이다.가짜 편지에서 톰은 고아였다..···다는 것을 말한다.정말 고아였을까?밤중에 리처드의 친구 프레디 나를 때는 정말 심장이 두근거리고, 나는 피곤해서 그렇게는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그렇게 하는 것이 리플리도 힘들 것같이 보였지만, 그래도 그렇게 해서라도 그 생활을 놓치고 싶지 않고 붙잡고 싶어서?옛날이 배경이라 한번 사진을 찍을 때마다 전구가 깨지는 것도 신기했다.드라마 중에 리플리를 띠고 있지만 뭔가 찜찜한 느낌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계속 나온다.은행 직원, 경비, 집주인, 호텔 직원 등 등… 그렇긴뭔가 서먹서먹하게 생각하면서도 계속 리플리의 범죄가 걸리지 않는 것은 리플리가 운이 좋을까?아니면 옛날 그러니까 못했을까?어느 의미, 리플리의 시선이 아닌가 싶다.도중, 은행의 여직원은 서로 다른 이름을 사용 같은 얼굴의 사나이를 보고의심해야 하지 못하는 표정이 있었지만 대부분 다른 사람들은 리플리가 거짓말을 하고 사람들에게 들킬까 봐서 바라보는 시선일까? 하고 생각했다.드라마 속에서도 무엇인가 직감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그 사람을 피하는 것이 좋다.그 사람을 혼자 상대하려고 하고는 안 되는 것 같다.그래서 결국 프레디도 디키도 디키의 아버지도 않나!!!다들 톰을 피해야 하고 상대에게 할 일은 없었던 것이 아닌가 싶다.드라마를 다 본 후… 그렇긴이 드라마를 보고잠시 지났지만 그 여운이 너무 강하고 1999년<리플리>도 찾아보고, 유튜브에서 1960년<태양은 가득히>의 요약본도 다시 찾아 볼 만큼 잠시 골몰했다.드라마로 만든 것은 정말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감독에게 칭찬하다.ㅎ감독 외의 작품이 있는지 눈에 띄게 드라마가 아주 좋았다.그리고 드디어 원작 소설까지 다운로드했다.최근 다른 책을 읽는 입장이라 빠른 속도로 읽을지 자신은 없지만 1권의 첫 부분을 조금 읽는데~아, 드라마 장면이 생각 나면서 몰입도가 많은 것 같아서 조금 읽고 벗어났다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그렇긴벽을 만지면, 죽…이래봬도 이 세계에 빠져드는 느낌이랄까?주말에 책을 읽을 틈이 보이고 읽고 싶은 생각이 되어서 기분이 좋아진다.다른 분의 검토는 너무 낡은 책이라 그런지 좋지 않다고 들었는데… 그렇긴 리플리를 현대적 해석하기엔 무리가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그래도 과거의 배경에 만들면서도 뭔가 세련된 느낌.흑백으로 만든 것은 신의 한 수의 같다.컬러 작품이라면 이 정도의 느낌이 들지 않았다고 생각한다.8부작으로 만든 것 또한 너무도 적당하이었다고 생각한다.정말 매력 있는 작품이라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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