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친구들과 하이킹+수영|Montanejos 몬타네호스

내가 너무 가고싶었던 하이킹!!! Montanejos대충 이런 감성 대박하이킹+수영이 하나의 코스라서 정말 기대돼.발렌시아에 사는 한 스페인 친구가 이곳은 꼭 가보라고 했다그리고 볼거리도 꽤 있었다시작, 시초.친한 친구들 모아서 신청한 erasmustrip 왕복 20유로로 엄청 싸. 근데 요즘 유로 환율이 장난 아니야.너무비싸다…그래서 돈을 아끼는중발렌시아에서 버스로 1시간 반이면 도착!버스에서 내려 바라보니 물빛 정말 미쳤잖아..그래서 다들 하이킹 끝나고 바로 수영하려고 수영복을 안에 미리 입고 온다갈아입을 시간도 부족하거든요 평화롭다.굉장히 평화롭다매주 일요일마다 하는 트립이라 사람이 엄청 많아 ㅋㅋㅋ 그리고 곧 종강이라 다들 투어를 더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 같은 느낌 왜냐하면? 트립이 전부 sold out되니까조금만 기다려도 금방 입수해 ㅋㅋㅋㅋㅋㅋㅋㅋ조금만 기다려도 금방 입수해 ㅋㅋㅋㅋㅋㅋㅋㅋ납옷+오렌지쥬스= 분명 수영복위에 티셔츠를 입고있었는데 걸어서 충분하면 벗는다ㅋㅋㅋ 정말 햇빛이 쨍쨍..스페인 많이 더울 것 같죠?그런데 공기는 오히려 시원하고 햇빛이 굉장히 강하다고 할까, 가끔 그림자는 춥고 햇빛은 더운 그런 나라하이킹 의외로 힘들었어.. 클라이밍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야 그리고 바닥에 돌이 많이 있어서 쉽지 않았어무엇보다도 사람이 너무 빨라요..힘들지만 자연풍경이 전부 멋져서 전부 용서할 수 있어??? 네가 뭔데 용서하는 거야나는 좀 놀라면서 자연스럽다~~ 계속 하이킹을 했는데 유럽친구들은 익숙해져 보였다내 멕시코 친구들도 이정도 자연은 그저 평범한 자연(?)이라고 말해줘서 정말~다리를 놓는 중그리고 하이킹 자체가 가족들과 자주 가고 평범한 취미라고 이야기해 준다그래서 다들 나보다 잘 걷더라. 오히려 제가 최약체 ㅋㅋㅋㅋㅋㅋㅋㅋ틈틈이 강을 볼 때마다 공기가 시원해지고 조타! 볼 때마다 우리끼리 하는 말 : 들어가고 싶다 굉장히 덥다틈틈이 강을 볼 때마다 공기가 시원해지고 조타! 볼 때마다 우리끼리 하는 말 : 들어가고 싶다 굉장히 덥다드디어 하이라이트에 가까워지는 도중에 이거 보고 싶었어요정말 멀리~~에서 느껴지는 물줄기누군가 거대 분무기로 물을 뿌리는 것 같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바닥 보이죠? 다 젖었어요 그냥 대왕분무기로 샤워하는 기분이었어요 엄청 더웠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추워져서 눈 깜짝할 사이에 젖어버린 사람이 돼서돌아서서 간 곳의 친구가 준 과자를 가지고 제대로 가는 중ㅋㅋㅋㅋㅋㅋ나의 친구들오, 사진이 은근 연결된 것처럼 보여. 물살이 왜 이렇게 세그 물줄기를 제가 가까이 가봤어요.진짜 물살이 너무 세다.마음속으로 이 물줄기를 맞는다면 얼마나 멀리 날아갈지 궁금하다오히려 여기서는 물살이 잘 안 날아가!오히려 여기서는 물살이 잘 안 날아가!이 앞에서 사진을 잘 찍고 바로 앞에 앉아서 가져온 점심식사사진을 열심히 찍겠다는 뒷모습등 근육이 다 떨어졌어요. 클라이밍도 안하게 된지 3,4주…(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게 제일 재미있으려나.. 너희들 사진에 진심이야..이런 터널도 지나갑니다.가이드분이 제에에발 도로옆에 딱붙어올수있도록 신경써주시기바랍니다ㅋㅋㅋㅋㅋㅋ이런것도 재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도 우릴 보면 천천히 지나가니까 괜찮았어이런것도 재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도 우릴 보면 천천히 지나가니까 괜찮았어친구에게 에어샷, 엠지샷 알려줄게 ㅋㅋㅋㅋㅋㅋ 우리 좀 힙하게…?터널 안에 포토존 정말 마음에 들었어.멋지다! 자연이 좋아터널 안에 포토존 정말 마음에 들었어.멋지다! 자연이 좋아멋지다. 사진 찍을 때 열심히 옆에서 찍는다근데 제일 멋있는 건 역시 하늘색이 아닐까 생각한다단체사진을 많이 찍어드리고 빨리 수영하러 가려고 또 서둘러서 하산한다물이 그렇게 차갑지 않아서 수영하기 딱 좋았어.햇빛도 강해서!!!!저 안쪽이 보이십니까? 절벽 사이로 강이 흘러 수영하기에 딱 좋다물이 너무 맑다. 왜 방수팩을 안 가져왔어…?마요르카에도 안가져오고 여기에도 안가져오면 한국에서 가져온 의미가… ㅠㅠㅠ그래도 사진은 찍었죠??~지나가는 다른 교환학생 친구를 잡아서 찍어달라고 했어 ㅋㅋ 그 친구는 방수팩을 가지고 와서..헤헤헤헤 ㅔㅔ그래서 그 착한 친구가 찍어주는잠깐 수영하고 그냥 돌의자 위로 가서 햇빛을 받으며 누워있던 이것이 진정한 힐링이야.. 너무 좋아친구가 올린 스토리 너무 귀엽잖아!!!!! 요즘 이것저것 같이 많이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이 날은 스포츠용 수영복의 착용힐링 그 자체였던 하루 하이킹의 맛을 알게 되다근데 이거 사진 부서진건가(?) 아무튼 내 체력이 약하다는걸 다시한번 깨닫고 친구들은 너무 강하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그런 하루..ㅋㅋㅋㅋㅋㅋㅋㅋ 땀흘리고 수영하면서 더위먹고 가져온 점심먹고 사진찍고 그냥 바닥에 누워있는데 이게 정말 힐링 아니면 뭐야(벌써 이렇게 시험이랑 발표때문에 2일 거의 밤을 새웠는데 괜찮아..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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