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으면 짧고 길면 길다고 할 수 있는 위처 시즌1의 첫 주행이 끝난 위처3를 인생의 게임으로 선택했고 소설책도 구입해서 읽은 저는 무척 기대했던 미국 드라마였지만 기대만큼 몰입해서 보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배역 캐스팅으로 재미가 반감된 것 같습니다 제가 너무 게임에 몰입해서 해서 ^^;;솔직히 게롤트 역의 헨리카빌은 게임 속 게롤트보다 더 잘생기고 싱크로율이 좋았는데···드라마 위처 예니퍼와 게임 속 예니퍼 비교드라마 위쳇트리스와 게임 속 트리스 비교 트리스와 예니퍼가 저의 몰입감을 반감시켰습니다ㅠ 트리스는 미인이라는 설정이고 게다가 예니퍼는 드라마 속에서도 엄청난 매력으로 남자들을 끌어당기는 마성의 마법사라는 설정이었는데… 드라마 속 트리스의 모습은 특히 충격적임 ㅋㅋ 저는 솔직하게 드라마에 나온 여배우 중 제가 뽑는 미모 순위 1위는 비세나(게롤트 엄마)이고 (사진 찾는 데가 없네요;; 궁금하면 직접 드라마 보는 미모 1위!) 2위는 1회에 나온 렌프리,그리고 3위는 티싸이아(마법학교 교장선생님)였습니다 취향을 존중해주세요뭐, 시리는 도망갔을 뿐이라서, 단지 그렇다고 생각해봤어요;;;얼마입니까?저 틀림없어요… 아무튼 재미있었어요 스토리는 위처 소설과 같은 스토리가 되어가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어요 시즌2와 3번을 바로잡으면 다시 리뷰 남길게요 다만 제니퍼와 트리스의 배역이 다음 시즌부터는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위처3에 너무 심취한 사람이라서 ㅎㅎ 이제 위처 드라마도 다 봐서 ㅎㅎㅎ 3차 시도해볼까 합니다 첫번째는 바람둥이 엔딩이고, 두번째는 트리스와의 엔딩이고, 세번째는 예니퍼와 엔딩을 봐야합니다 여러분 즐겁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